전체 글151 [소설 리뷰] 안녕 신 - 마야 유타카(미스터리/추리소설) ※ 추리소설 리뷰이므로 약간의 스포성 발언이 있을 수 있으나, 줄거리 반전 등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해 작성하였습니다.[서평] 하우더닛의 껍질을 깨고 질주하는 영리한 변주곡 — 《안녕 신》전작 《신게임》에서 단 하나의 정답을 거부하며 미스터리계에 커다란 논란과 충격을 던졌던 거장, 마야 유타카가 돌아왔다. 속편인 《안녕 신》은 전작과 동일하게 **'전지전능한 신이 이미 범인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파격적인 설정을 그대로 공유한다. 하지만 전작의 성공 공식에 안주하는 대신, 마야 유타카는 이번에 완전히 다른 궤도로 독자를 유인한 뒤 사정없이 판을 뒤흔드는 영리한 서사적 변주를 선보인다. 줄거리초등학교 5학년 교실, ‘소년탐정단’ 아이들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런데 아이들 앞에 놓인 사건들이 심.. 2026. 7. 7. [소설 리뷰] 신게임 - 마야 유타카(미스터리/추리소설) ※ 추리소설 리뷰이므로 약간의 스포성 발언이 있을 수 있으나, 줄거리 반전 등 최대한 스포일러를 피해 작성하였습니다. [서평] 정답이라는 고정관념을 부수는 문제작 — 《신게임》작품이 끝난 후 독자들 사이에서 격렬한 진흙탕 싸움이 벌어지는 소설이 있다. 결말의 모호함이나 파격성 때문에 "대체 범인이 누구냐"라는 논란으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신게임》이 바로 그런 작품이다. 하지만 이 소설을 단순히 '범인 찾기'라는 일차원적인 프레임으로만 바라보면 작가가 숨겨놓은 진짜 매력을 놓치기 쉽다. 이 책이 던지는 진정한 가치는 명확한 정답의 제시가 아니라, 독자의 이성을 뒤흔드는 묵직한 '질문'에 있기 때문이다.줄거리작은 마을을 휩쓴 연쇄 고양이 학살사건. 아이들의 세계에도 불안이 스며들고, 초등학교 4학년인.. 2026. 7. 7. 극한탈출 시간의 딜레마 <원자로 제어실> 방탈출 공략 - 위와 같이 배전반의 스위치를 조사하여 가동시킨다.- 파란불이 들어온 사물함을 조사하여 안에 있는 '주형'을 입수한다. - 파란불 옆의 스위치를 아래로 바꾼다. - 사물함 하단의 문을 조사하면 문이 열리고 퍼즐이 등장한다. - 퍼즐 처음에 나오는 면을 다음과 같이 맞춰주고, 면을 돌려가면서 맞는 모형을 맞추도록 하자. - 퍼즐을 맞추는데 성공하면 '세면대의 마개' 2개를 획득할 수 있다. - 다시 배전반으로 가서 위의 그림에 보이는 스위치를 오른쪽으로 변경한다. - 이제 방금 전과 마찬가지로 파란불이 들어온 사물함의 문을 조사하여 안에 들어 있는 '냉동 소화기'를 입수한다. - 그런 다음 전과 동일하게 파란불 옆의 스위치를 아래쪽으로 향하게 변경한 다음, 하단의 문을 조사한다. - 문 안에서 '주.. 2025. 8. 24. 극한탈출 시간의 딜레마 <탈의실> 방탈출 공략 - 제일 왼쪽의 사물함을 열어서 "메모 1"을 입수한다. - 왼쪽에서 두번째 사물함을 열어서 '변환 플러그'를 입수한다. - 제일 오른쪽 사물함을 열면 오르골을 발견할 수 있다. - 세면대 왼쪽을 조사하여 '드라이어'를 획득한다. - '변환 플러그'와 '드라이어'를 조합하여 '변환 플러그가 있는 드라이어'를 만든다. - 세면대 왼쪽에 있는 콘센트에 '변환 플러그가 있는 드라이어'를 사용하고, 드라이어를 조사한다. - 그럼 드라이어를 환풍기에 자동으로 사용하게 되는데, 환풍기에는 "보라, 하양, 파랑, 빨강"이라는 힌트가 나타난다. - 오른쪽에서 두번째 사물함을 보면 자물쇠가 잠겨 있는데, 앞에서 얻은 힌트를 활용하여 위와 같이 배치한다. - 제대로 배치하면 사물함 안에서 '동전'과 '리모컨'을 획득할 .. 2025. 8. 4. 이전 1 2 3 4 ··· 3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