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한 삶 공동체의 불가사의한 임종1 황금우상 사건 DLC 레무리아인 흡혈귀 첫번째 사건 <단란한 삶 공동체의 불가사의한 임종> 이제 황금우상사건의 마지막 DLC인 레무리아인 흡혈귀 첫번째 사건 공략이다. 랑카의 거미 엔딩을 보면 첩보대장인 푸트라 슌만이 라자의 방에 남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레무리아인 흡혈귀를 진행하면 라자가 황금우상을 찾기 위해 떠난 것임을 알 수 있다. 폭풍우 속에서도 무리하게 섬에 접근하려고 하고 있다. 그 결과 배는 난파당했고, 겨우 살아남은 세사람은 섬에 사는 듯한 주민들에게 발각된다. 우선 이 인물은 다들 아시다시피 주비리 케라이다. 랑카의 거미 두번째 사건에서 라자가 인질로 여행에 동참시킨다더니 진짜로 데려왔다. 아무래도 황금우상에 대한 내용이 거짓말일 수 있으니 볼모로 삼은 듯 하다. 그 옆에는 티사 가마니가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슬퍼하긴 커녕 바로 자기가 이제 라자.. 2025. 1.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