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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공략/페르소나5 택티카

페르소나5 택티카 퀘스트 공략 - 010. 도끼의 무게는 노스탤지어

by 김진격 2026.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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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스트 정보

퀘스트명 퀘스트 010. 도끼의 무게는 노스탤지어
승리 조건 4턴 이내에 적을 전멸시킨다
어워드 없음 (단일 목표 클리어 방식)
첫 회 보수 (HARD) 5,837
클리어 보수 하루 GP +20, 유스케 GP +20
클리어 후 레벨 Lv 53

 

퀘스트 010 상세 공략

도끼와 유탄발사기 장비로 인해 기동력이 떨어지는 것을 고민하는 하루에게 유스케가 "적에게 다가가지 말고 적을 이쪽으로 끌어당기자"고 제안하며 시작되는 전투다.

고정 출전 멤버는 오쿠무라 하루(느와르)와 키타가와 유스케(폭스)이며, 나머지 1자리는 주인공이나 안처럼 강력한 범위 공격 스킬을 가진 캐릭터를 편성한다. 1턴에 하루의 사이 계열로 벽 뒤의 적을 끌어당기고, 유스케로 카운터 적을 유인해 한곳으로 모은 뒤 범위 스킬로 일망타진하는 연계가 핵심이다.

 

단계 행동 및 연계 공략 요령
1턴
적 끌어오기 &
범위 스킬 일망타진
1. 하루 : 안쪽 꺾어진 벽 뒤에 숨어 있는 적에게 사이(또는 사이오)를 사용하여 자신 쪽으로 끌어당긴다.
2. 유스케 : 카운터 계열 적(램파트)을 사격해 카운터를 유발한다. 카운터 특성으로 적이 알아서 앞쪽으로 끌려 나온다.
3. 3번째 캐릭터(주인공 또는 안) : 모여든 적 무리에게 범위 공격 스킬을 퍼부어 전방의 적들을 한 번에 쓸어 담는다.
2턴 이후
잔여 적 마무리
1. 전방의 적들을 처치하고 나면 추가 적 증원은 전혀 등장하지 않는다.
2. 왼쪽에 남아 있는 나머지 적 3마리 쪽으로 이동해 통상 사격이나 스킬로 각개 격파하면 손쉽게 클리어 완료!

 

퀘스트 010 핵심 팁

  • 사이 계열 흡인 효과 활용 : 하루의 염동(사이) 스킬은 피격된 적을 공격자 앞쪽으로 끌고 오는 특성이 있다. 무리해서 벽 뒤로 진입하지 말고 벽 너머에서 스킬을 맞춰 안전하게 끌어내는 것이 포인트다.
  • 카운터 유도로 적 접근 유도 : 램파트 계열은 피격 시 공격자에게 반응해 다가오며 반격한다. 이를 역이용해 사격 한 번으로 적의 위치를 전방으로 끌어당겨 범위 공격 각을 만들 수 있다.
  • 3번째 멤버는 범위 스킬 위주 기용 : 모아둔 적을 한 방에 정리해야 하므로 광역 마법을 보유한 주인공(조커)이나 타카마키 안(팬서)을 출전시키는 것이 가장 깔끔하다.
  • 클리어 보수 : 클리어 시 하루 GP +20, 유스케 GP +20을 획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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