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3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다크 판타지 추리 액션 게임 리뷰 및 후기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는 단간론파 시리즈로 유명한 스파이크 춘소프트와 Tookyo Games가 협업해서 제작한 추리 액션게임이다. 2023년 6월 30일에 발매되었으나 단간론파 V3 출시 당시의 한국어판 심의거부 사태로 인해 한국어판 출시는 요원해 보였으나, 다행히 대원에서 한국어화하여 1년 뒤인 2024년 6월 20일 한국어판이 출시되었다. 하지만 대원에서 유통한 만큼 닌텐도 스위치판만 한국어화 되었고, 닌텐도 스위치가 없는 유저들이 한국어로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없었다가, 드디어 2025년 1월 17일 게임의 확장판인 초탐정사건부 레인코드 플러스도 한국어화가 되었고,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엑스 및 에스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닌텐도 스위치로 엔딩을 본 후기 및 게임에 대한 .. 2025. 1. 26. 다시 깨어난 황금우상(The Rise of the Golden Idol) 제3장 장치 줄거리 공략 이제 제3장 전체 줄거리를 추리해야 한다. 테사 네바리는 OPIG 기업의 자금으로 하모니 재단을 운영하며 훔친 부품을 사용해서 황금우상(유물)을 만들어냈다. 테사 네바리는 황금우상이 증오를 제거하고, 공감을 다시 채움으로서 사람들이 계몽에 이를 수 있다고 믿었지만, 실제로는 황금우상이 작동하지 않는 상태였다. 그래서 예산낭비만 하던 하모니 재단을 OPIG는 팀 스펜더와 마리 웨스트레이크를 보내 건물에서 내쫓았고 하모니 재단의 모든 재산을 압류해 버린다. 오리엘 투생은 테사 네바리가 고전 번역 오류를 일으켜 우상의 기호를 잘못 해석했고, 부품이 연결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유물을 재건하면 황금우상이 작동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OPIG의 이사회 의장인 네이선 호일은 새로운 프로젝트의 팀장으.. 2025. 1. 25. 다시 깨어난 황금우상(The Rise of the Golden Idol) 제3장 장치 열번째 사건 <절차> 공략 이제 3장의 열번째 사건 절차로 들어가 보도록 하자. 배경은 구 하모니 재단, 현 연구소 임을 알 수 있고 시간이 역행하여 이전 사건들의 이전 시간대임을 알 수 있다. 테사 네바리가 쫓겨나는 바로 그 상황인 것을 알 수 있다. 익숙한 얼굴인 테사 네바리, 팀 스펜더, 마리 웨스트레이크의 이름은 쉽게 알아낼 수 있다. 하지만 제작진은 전 사건을 스킵해도 이번 사건만으로도 세명의 이름을 알 수 있게 해놓았다. 테사 네바리는 이거면 당신의 마음이 바뀔꺼라면서 황금우상을 발동시키려 하고 있다. 팀 스펜더는 아무 효과도 없다면서 프로젝트는 끝났다고 짐을 싸라고 한다. 그리고 여기서 테사 네바리를 테사라고 부르고 있어서 전 사건과 별개로 이번 사건만으로도 테사의 이름을 찾을 수 있게 해놓았다. 팀 스펜더의 .. 2025. 1. 20. 황금우상 사건 DLC 레무리아인 흡혈귀 세번째 사건 <비우호적으로 떠난 두 모험가> 이제 드디어 대망의 황금우상의 마지막 사건이다. 사건으로 들어가면 랑카의 거미에서 황금우상에 대한 정보를 얻은 오베론 겔러와 알버트 클라우드슬리가 섬에 도착했다. 이미 앞선 사건에서 그들이 탄 배가 다가오고 있었기 때문에 이번 사건에 등장하는 것이 예상되던 바였다. 오베론 겔러는 마술을 마법인 척 하면서 마법의 힘으로 본인이 상대방의 그림을 맞췄다고 한다. 이 곳 주민들은 다들 마법의 힘을 믿는 분위기이다. 마법의 힘으로 거주자를 물리쳐 달라고 한다. 심지어 알버트 클라우드슬리도 마법의 힘이라고 넘어가 버렸다. 이제 자얀 지를 보면 보석 한개를 밧줄로 바꾸었다. 알버트 클라우드슬리가 보석을 들고 있는 것을 보니 알버트 클라우드슬리와 바꾸었나 보다. 이제 태블릿이 있던 건물로 들어가 보자. .. 2025. 1. 7.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3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