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23 황금우상 사건 DLC 레무리아인 흡혈귀 두번째 사건 <레무리아인 흡혈귀의 습격!> 이제 황금우상사건의 마지막 DLC인 레무리아인 흡혈귀 두번째 사건 공략이다. 일단 개괄적인 흐름부터 살펴보도록 하자. 첫번째 시간대로 가보도록 하자. 일단 티사 가마니는 본인의 의도대로 감시자가 되었다. 주비리 케라가 거주자를 파괴할 수 있는 주문을 티사에게 알려주고 티사가 감시자를 파괴하기로 한다. 대화를 살펴보면 티사를 포함한 남자 수호자들은 찬성표를 던졌고, 여자 수호자들은 반대표를 던졌다. 결국 3대 2로 찬성이 우세해 거주자를 공격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다음 시간대로 가면 티사 가마니가 방탕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이런 생활을 원해서 감시자가 된 것이였다. 금발머리 미녀를 만날 것도 기대하고 있다. 벽 앞에 보면 거주자가 보낸 듯한 감시자에 대한 협박 멘트가 남아 있다. .. 2025. 1. 6. 황금우상 사건 DLC 레무리아인 흡혈귀 첫번째 사건 <단란한 삶 공동체의 불가사의한 임종> 이제 황금우상사건의 마지막 DLC인 레무리아인 흡혈귀 첫번째 사건 공략이다. 랑카의 거미 엔딩을 보면 첩보대장인 푸트라 슌만이 라자의 방에 남겨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제 레무리아인 흡혈귀를 진행하면 라자가 황금우상을 찾기 위해 떠난 것임을 알 수 있다. 폭풍우 속에서도 무리하게 섬에 접근하려고 하고 있다. 그 결과 배는 난파당했고, 겨우 살아남은 세사람은 섬에 사는 듯한 주민들에게 발각된다. 우선 이 인물은 다들 아시다시피 주비리 케라이다. 랑카의 거미 두번째 사건에서 라자가 인질로 여행에 동참시킨다더니 진짜로 데려왔다. 아무래도 황금우상에 대한 내용이 거짓말일 수 있으니 볼모로 삼은 듯 하다. 그 옆에는 티사 가마니가 있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도 슬퍼하긴 커녕 바로 자기가 이제 라자.. 2025. 1. 6. 428 Shibuya Scramble ~봉쇄된 시부야에서~ 메인스토리 11시~12시 공략 이제 11시부터 12시 시간대 공략을 진행해 보도록 하겠다. 11:10 찻집으로 갈까?A. 모처럼의 기회다. 이 틈에 루미의 아버지를 뵙고 오자.→ A선택 : 미노리카와편 BAD END No.13, 오오사와편 BAD END No.15 발생 플래그B. 아니. 지금은 형사로서의 직무에 전념해야 한다.→ B선택 : 올바른 진행 루트 11:35 범인과 한패일까?A. 위협하듯 상대를 노려봤다.B. 자연스럽게 눈을 돌렸다.→ 어느것을 고르든 BAD END No.08 나의 마음, 올바른 진행루트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타마 11:00 분기점에서 A를 선택 11:45 리랜드가 와서는...A. 뭔가 단서가 될 만한 정보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B. 범인들에게 들키면 큰일이다.→ 어느것을 고르든 무방 11:05.. 2025. 1. 3. 428 Shibuya Scramble ~봉쇄된 시부야에서~ 메인스토리 10시~11시 공략 시작하면 카노우편부터만 진행할 수 있다. 10:05 정말로 용의자일까?A. 틀림없어. 용의자다! 카노우는 한발짝 내딛었다.B. 아직 불확실한 상황이다.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 여기서는 아무 선택지를 골라도 상관 없다. 계속 진행하다 보면 BAD END No.1 안녕 시부야서를 자동으로 보게 되고엔도우 아치편을 선택할 수 있다. 10:30 KEEP OUT이제 카노우편 진행은 막히고 아치편 10:30 양복차림의 젊은 남자를 선택하고 JUMP해서 해금할 수 있다. 10:30 쫓아야 할까? 아니면 쫓지 말아야 할까?A. 이대로 놓아두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 쫓아서 잡을 수 밖에 없어!→ A선택 : 올바른 진행 루트B. 아니, 추적은 다른 수사인원들에게 맡기고 나는 다른 일을 해야 겠다.→ B선택 : BAD .. 2025. 1. 2. 이전 1 ··· 10 11 12 13 14 15 16 ··· 31 다음